100대 명산
- 높이
- 774m
- 소재지
-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장암리
- 부제
- 울퉁불퉁, 험준한 암릉 산
백운산과 국망봉 사이에 위치한 신로봉에서 서쪽인 이동면 장암리 방면으로 뻗어내린 능선 상에 우뚝 솟은 가리산은 험준한 암릉으로 이루어진 산이다.<br />
산 아래에서 볼 때 정산 주위는 두 개의 암봉으로 되어 있으며, 정상에서 서쪽과 북쪽 지역은 민간인 출입금지구역으로 주의를 요하는 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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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과 국망봉 사이에 위치한 신로봉에서 서쪽인 이동면 장암리 방면으로 뻗어내린 능선 상에 우뚝 솟은 가리산(774.3m)은 험준한 암릉으로 이루어진 산이다. 산 아래에서 볼때 정상 주위는 두 개의 암봉으로 되어 있으며, 정상에서 서쪽과 북쪽 지역은 민간인 출입 금지구역으로 주의를 요하는 곳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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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의 사방 조망은 경기 제일의 고봉인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국망봉(1,168m)과 신로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파노라마를 이룬다. 도평교를 하산 지점으로 잡을 경우 하산길은 지루함을 느낄만큼 계곡길의 연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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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산이란 명칭은 현재 폐광된 산 입구의 가리광산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전해진다. 가리란 바로 비료의 주성분 가운데 하나인 칼륨의 일본식 발음이다.
- 화악산(중봉) 1,468m
- 중봉 1,424m
- 명지산 1,252m
- 국망봉 1,168m
- 용문산 1,157m
- 석룡산 1,153m
- 촉대봉 1,125m
- 견치봉 1,120m
- 연인산 1,068m
- 애기봉 1,055m
자주 묻는 질문
- 가리산 높이는?
- 해발 774m입니다. 소재지는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장암리입니다.
- 가리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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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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