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965m
- 소재지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 부제
- 도를 깨닫고 스스로 즐길만한 산
<성벽 쌓은 듯한 암릉등반 묘미 >
도락산(965.3m)은 월악산국립공원 끄트머리, 소백산국립공원과 이웃한 곳에 있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뒤따라야 한다'라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이 산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정상은 단양군 단성면과 대강면의 경계이다. 산세가 월악산과 비슷하여 곳곳에 암봉이 솟아있고 사방으로 뻗어나간 능선마루는 마치 성벽을 쌓은 것처럼 암릉이 이어져 장관이다.
특히 정상에서 북동쪽으로 이어진 능선에는 신선봉, 채운봉, 검봉 등의 암봉이 줄지어 있어 경관이 좋고, 암릉을 오르내리는 재미 또한 각별하다. 다만 초보자들에게는 도락산 암릉길이 결코 만만치 않다. 산행경험이 풍부한 안내자와 함께 가는 것이 좋으며 눈이 올 경우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단 산에 들어가면 식수를 구하기 어려우므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우암 송시열 선생이 "도를 깨닫고 스스로 즐길 만한 곳이다" 해서 도락산이라 명명한 이 산은 경북과 충북의 도경계선에 근접해 있다.
월악산국립공원권에 속해 있는 산으로, 충북 단양군 단양읍과 대강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도락산 산자락에는 단양 8경 중 4경인 사인암,상선암,중선암,하선암 등이 있어 관광의 보고이기도 하다.
기점은 단양이다.
벌천리까지 06:20~19:40 1일 9회 운행. 방곡행 시내버스. 상금교 지나 상선휴게소에서 하차한다. 40분 소요.
신단양버스터미널 ☎043-422-2866
● 숙식 및 기타정보
상선암 부근에 민박집이 많다. 대부분 식당과 가게를 겸한다.
단양읍내에 대명콘도가 있다.
선암가든민박 ☎043-422-1447
도락산장 ☎043-422-1501
상선휴게소 ☎043-422-1511
● 이용문의
단양분소 ☎043-422-5062~3
소백산과 월악산 중간에 위치하며, 단양8경인 하선암, 중선암과 사인암 등이 산재해 있는 바위산으로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강 지류인 단양천 10여km 구간에 있는 하선암(下仙岩)과 쌍룡폭포,옥렴대,명경대 등 웅장한 바위가 있는 중선암(中仙岩), 경천벽, 와룡암, 일사대, 명경담 등이 있는 상선암(上仙岩)이 특히 유명
- 문수봉 1,517m
- 민주지산 1,242m
- 묘적봉 1,148m
- 형제봉 1,115m
- 메두막봉 1,100m
- 월악산 1,095m
- 백운산 1,087m
- 선미봉 1,080m
- 어래산 1,064m
- 백화산 1,063m
자주 묻는 질문
- 도락산 높이는?
- 해발 965m입니다. 소재지는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입니다.
- 도락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 기점은 단양이다.
벌천리까지 06:20~19:40 1일 9회 운행. 방곡행 시내버스. 상금교 지나 상선휴게소에서 하차한다. 40분 소요.
신단양버스터미널 ☎043-422-2866
-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 소백산과 월악산 중간에 위치하며, 단양8경인 하선암, 중선암과 사인암 등이 산재해 있는 바위산으로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강 지류인 단양천 10여km 구간에 있는 하선암(下仙岩)과 쌍룡폭포,옥렴대,명경대 등 웅장한 바위가 있는 중선암(中仙岩), 경천벽, 와룡암, 일사대, 명경담 등이 있는 상선암(上仙岩)이 특히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