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이
- 856m
- 소재지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부제
- 단종의 한이 구름 되어 머무는 산
강원도 영월군의 진산인 봉래산은 영월읍내를 굽어보는 자리에 우뚝 솟아있다. 영월8경의 하나이기도 한 봉래산은 `봉래채운'이라는 예전의 명성 그대로 많은 관광명소를 끼고 있다. <br />산행도 낙화암, 민충사 등 유명한 관광지를 안고 있는 체육공원에서부터 시작된다. 체육공원에서 절터를 지나 동북쪽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다. 중간에 조망되는 남한강 물줄기와 영월읍내의 모습이 보는 이의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정상은 참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는 펑퍼짐한 둔덕으로 이루어져 있다. <br />주위에 천연기념물인 고씨동굴과 어라연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영월로 들어서는 길목인 소나기재 북쪽에 단종의 능이 위치해 있으며, 천문대와 동강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이제 영월은 새로운 산행과 관광을 겸할 수 있다.
- 설악산 1,708m
- 설악산 공룡능선 1,708m
- 계방산 1,579m
- 함백산 1,573m
- 태백산 1,567m
- 오대산 1,565m
- 가리왕산 1,562m
- 오대산 호령봉 1,560m
- 가리봉 1,519m
- 두위봉 1,470m
자주 묻는 질문
- 봉래산 높이는?
- 해발 856m입니다. 소재지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