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666m
- 소재지
- 전라남도 장흥군, 보성군
- 부제
- 봄의 활화산(活花山)
 
장흥과 보성의 진산인 사자산은 곰재를 사이에 두고 제암산(779)과 마주보고 있다. 철쭉으로 유명한 '화산(花山)' 으로 해발은 낮으나 바닷가의 산이 다 그러하듯이 내륙의 산과 달리 웅장한 산세를 갖추고 있다. 사자산 정상 주변은 나무가 없이 억새와 바위로 완만한 능선을 이루고 있어 남쪽 발아래로 확 트인 남해바다의 풍경을 볼 수 있다. <br />장흥벌을 향하여 울부짖는 사자형상으로 일컬어지는 사자산(獅子山 666m) 은 제암산, 억불산(518m)과 더불어 장흥의 삼산으로 꼽히는 명산이다 . 장흥읍쪽 봉이 사자머리 같다하여 사자두봉, 정상은 남릉과 더불어 꼬리같다고하여 사자미봉으로 불린다. 장흥벌에 솟구친 사자산은 철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br />봄이면 파르한 기운이 스며 들면서 생명의 신비함을 느끼게 하고 여름이면 푸른 초원으로 변하고 가을이면 억새가 날리면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산이다 사자두봉에서 사자미봉까지 이어지는 약 2km의 능선은 부드러움과 거친 자연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남서면의 기암 절벽은 설악산의 어느 암릉에도 뒤지지않을 정도로 웅장하고 힘찬 자연미를 보여준다. 주능선 중간쯤의 안부와 능선 남쪽 사면은 전국에서도 유명한 활공장이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자산 높이는?
- 해발 666m입니다. 소재지는 전라남도 장흥군, 보성군입니다.
- 사자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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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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