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1,068m
- 소재지
-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부제
- 기암사이로 신선이라도 나올 듯
 
백덕산의 긴 주능선 자락은 주천강과 평창강이 합수하는 영월군까지 이어지는데 이 능선상의 첫번째 봉우리가 신선바위봉(1060m)이다. 산행길로 접어들면 과연 산의 이름대로 신선이 나올법한 기암과 오염되지 않은 경관을 갖추고 있다. 신선 바위에서 남릉으로 1.5km거리에는 각종 무공해 산나물이 그득 들어차 있어 산행의 또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br /><br />신선바위는 20m가 넘는 수직절벽으로 꼭대기에서 내려다 보는 조망이 일품이다. 사방을 둘러봐도 막힘이 없다.. 정상에 서면 먼저 시선이 머무는 곳은 올라온 방향인 서쪽이다. 서쪽 아래로 법흥사 입구에서 관음사 방향으로 깊게 패인 협곡이 아찔하게 내려다 보이고 협곡위로는 법흥사 뒷산인 연화봉과 사자산이 ,그리고 치악산 비로봉이 시야에 들어온다.
- 설악산 1,708m
- 설악산 공룡능선 1,708m
- 계방산 1,579m
- 함백산 1,573m
- 태백산 1,567m
- 오대산 1,565m
- 가리왕산 1,562m
- 오대산 호령봉 1,560m
- 가리봉 1,519m
- 두위봉 1,470m
자주 묻는 질문
- 신선바위봉 높이는?
- 해발 1,068m입니다. 소재지는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입니다.
- 신선바위봉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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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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