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480m ·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100대 명산
- 높이
- 480m
- 소재지
-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 부제
- 민족정기 응결된 자존의 땅
산 소개
경기도 광주를 대표하는 남한산성은 한성백제 4백 70년 역사의 중심 무대가 되었던 곳이다. 병자호란 때 인조가 들어가서 청나라와 대항했던 곳이다. <br />
1950년대에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공원화된 후 현재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장소가 되었다.이 산은 밤보다 낮이 길다하여 일명 일장산(日長山) 또는 주장산(晝長山)이라고도 한다. <br />
조선 축성술의 절정기인 17세기에 팔도 승군이 참여하여 완성시킨 남한산성은 우리나라 1천 7백여개의 성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산성이다. 이곳은 평균 표고가 서울보다 300-500m나 높기 때문에 서울에 비해 평균 4-5도 가량 낮아 여름철 피서지로 적합하다.
찾아가는 길(대중교통)
주변 관광지
100대 명산 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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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남한산성 높이는?
- 해발 480m입니다. 소재지는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입니다.
- 남한산성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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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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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산림청 산 정보 서비스 · 기준 2026.10.26 · 틀린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