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701m
- 소재지
-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부제
- 실제 높이는 이름에서 1미터가 모자라는데
 
칠백이고지는 편안하면서도 숨이 차는 숲길과 원형이 잘 보존된 숯가마터, 깨끗한 계곡이 자랑거리다. 숲길은 동네 뒷산을 걸을 때처럼 부담이 없다가도 계곡이 끝나면서 가파르게 전개되어 그 재미가 독특하며, 옛날 사람들이 연료와 생활용품으로 사용한 숯을 만들었던 숯가마터에서는 숲이 우리에게 베푸는 혜택을 새삼 느끼게 된다. <br /><br />더하여 비가 아무리 많이 내려도 물이 무릎까지밖에 안차고 바위도 깔끔한데다가 3㎞쯤 완만하게 누운 계곡은 그 물에 발을 담그고 옆에 누워도 좋을 만큼 여유롭다. 산의 높이는 701m인데도 이름을 칠백이고지라 한 이유를 인근 지역 사람들에게 알아보는 것도 산행의 재미를 더한다.
- 지리산 1,915m
- 덕유산(향적봉) 1,614m
- 만복대 1,433m
- 장안산 1,237m
- 바래봉 1,165m
- 팔공산 1,151m
- 덕두산 1,150m
- 운장산 1,126m
- 덕태산 1,113m
- 적상산 1,031m
자주 묻는 질문
- 칠백이고지 높이는?
- 해발 701m입니다. 소재지는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입니다.
- 칠백이고지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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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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