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200m
- 소재지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 부제
- 세발 달린 가마솥 같은 산세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마치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산이다. 정족산에는 단군이 세 아들을 시켜 쌓았다는 삼랑성이 있다. 일명 정족산성이라고도 하는 삼랑성은 사적 제130호의 돌성이다. 성의 시설물로는 남문루와 동문, 서문, 북문지가 있고 성 안에는 13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전하며 고구려시대에 창건된 전등사가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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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는 이 삼랑성안에 있는 사찰이다. 고구려 소수림왕 11년(372) 아도화상이 진종사(眞宗寺)라 이름한데서 시작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충렬왕 8년(1282) 왕의 원비인 정화궁주 왕씨가 승려 인기(印奇)에게 송나라에 들어가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여 이 절에 보관했다고 한다. 전등사라는 이름은 정화궁주가 불전에 옥으로 된 등잔을 올린 뒤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정족산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터가 남아 있어 유적답사 및 가족산행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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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은 전등사에서 시작된다. 전등사의 요사채 뒤로 난 길을 곧바로 올라가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 정상에서는 나무에 둘러싸인 전등사의 고풍스러운 모습과 마니산과 서해바다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족산 높이는?
- 해발 200m입니다. 소재지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입니다.
- 정족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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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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