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460m
- 소재지
-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삼가리, 엄정리
 
진산과 금산을 잇는 도로에서 가깝다. 진산에서 복수면과 금산길이 갈라지는 곳에서 금산쪽 길에 들어서다 보면 길가의 부수바위마을(부암리)에 이른다. 이 마을 앞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개울 건너에 백마산과 국사봉이 한 눈에 들어온다. <br />부수바위마을 서쪽 끝머리쯤과 석막리로 가는 포장길이 금산길과 갈라져 남으로 뻗는다. 그 석막리 길을 따라가다 곧 다리를 건너고 국사봉 모퉁이를 돌면 길가에 삼가리 마을이 나타난다. 이 삼가리 마을이 산행의 기점이다. 마을 앞 길가에서 국사봉 고스락 아래 병풍바위가 올려다 보인다. 그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 옛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래서인지 옛날 원님들이 여기에 자주 놀러왔었다고 한다.<br />백마산에 옛부터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옛날 부수바위 마을에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린 장수 아기가 태어났다. 그러자 백마산 국사봉 아래 용마굴에서 그 아기장수가 탈 백마도 나왔다. 그러나 아기의 어머니는 뒷일이 두려워 그만 아기의 날개를 베어내고 다듬이돌로 아기를 눌러 죽이고 말았다.
자주 묻는 질문
- 백마산 높이는?
- 해발 460m입니다. 소재지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삼가리, 엄정리입니다.
- 백마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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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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