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이
- 741m
- 소재지
- 상주시 화서면 신봉리 상현리, 상곡리 화송리/화남면 동관리
- 부제
- 1300년 전에는 봉황이 살았다는 화령의 진산
봉황산(鳳凰山)은 중화지구 화령(化寧) 북쪽에 우뚝 솟아있는 대간상의 산이다. 1300여년 전 봉황새가 이 산에 날아들어 30여년 정도 살았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 한다. <br />인근에서는 “정상을 봉황머리처럼 원만하게 빼어 올리고 좌우 양 날개를 길게 펼친 형국이 봉황새 같아서” 라고도 한다. 화령은 행정구역상 화서면이라 부르지만 지역 사람들에게는 화령으로 더 알려져 있다. 옛날 화령현 소재지였던 까닭이다. 그 당시 무사들이 살았다는 무동(武洞), 현감이 살았다는 상현(上縣), 관곡(官穀)을 보관했던 창고가 있었던 창안 등의 지명이 지금도 남아있다.
자주 묻는 질문
- 봉황산 높이는?
- 해발 741m입니다. 소재지는 상주시 화서면 신봉리 상현리, 상곡리 화송리/화남면 동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