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1,409m
- 소재지
-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장산은 태백시를 나와 화방재를 넘은 뒤 조금 내려오면 옥동천이 시작되면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화려한 암봉과 능선으로 이루어진 멋진 산이다. 서울특별시에서 태백산으로 가는 길은 특히 영월을 지난 뒤 고개와 강, 숲과 협곡, 고봉과 단애가 연이어 나타나 어느 지역의 경관이 좋고 어떤 산이 높고 아름다우며, 어떤 강물이 맑으니하고 말하기가 어렵다. 하나같이 높고 아름다운 산이 연이어져 보임에서 그렇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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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의 장점이라면 남쪽과 서쪽은 바위로만 이루어져서 경관이 수려하고 북쪽과 동쪽은 완사면으로 되어있어 올라가기가 좋다. 경사가 완만하며 바위벽이 가로막고 숲길로 이어지는 반복적인 등산로 이기에 지루함을 못느끼고 너덜지대 끝에 올라서면 시야가 확 트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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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는 조그마한 삼각점이 있고 두위봉이 시야에 들어오고 백운산,함백산 정상의 중계탑이 선명하고 태백산의 장군봉,천제단,문수봉의 너덜지대와 구룡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웅장한 흐름을 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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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그대로 장(壯)한 산이다. 암릉도 암릉이거니와 산행의 시작을 맑은 계류가 굽이쳐 흐르는 옥동천에서 시작한다는 것이 장산을 처음 오르는 사람도 탄성을 지르게 한다.
- 설악산 1,708m
- 설악산 공룡능선 1,708m
- 계방산 1,579m
- 함백산 1,573m
- 태백산 1,567m
- 오대산 1,565m
- 가리왕산 1,562m
- 오대산 호령봉 1,560m
- 가리봉 1,519m
- 두위봉 1,470m
자주 묻는 질문
- 장산 높이는?
- 해발 1,409m입니다. 소재지는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입니다.
- 장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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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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