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240m
- 소재지
-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물량리
- 부제
- 소라모양으로 솟아오른 낙동나루의 진산
낙동강 1300리 중에서 유일하게 낙동이라는 지명을 가진 상주시 낙동면 낙동리에 낙동강과 어우러져 솟아있는 산이 나각산(螺角山)이다. 산체가 둥글어 소라 형국이고 정상 능선에는 뿔 모양을 하고 있다. 하나는 둥글어 원봉이고 또 하나는 첨봉인데 두 개가 쌍립하여 기묘하다. 부의 상징인 노적봉과 귀를 보장하는 필봉을 겸한 셈이다.산세가 부드럽고 완만하여 가족 동반 산행을 하기에 좋은 산으로 소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어 삼림욕을 하기에도 적당한 곳이다.<br />
특이한 것은 이 산은 원래 강으로서, 융기되어 만들어졌다는 것을 바위에 박혀 있는 강돌과 등산로 주변에 흩어져 있는 둥근돌 등을 보면 금방 알 수가 있고 정상 주변의 바위에는 군락을 이루고 있는 부처손들이 특징이다. <br />
산행시간이 짧기 때문에 비봉산과 연계해 산행하는 것이 좋으며 산행 후 낙단교 휴양단지에서 낙동강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 소백산 1,440m
- 국망봉 1,421m
- 단지봉 1,327m
- 도솔봉 1,314m
- 청옥산 1,277m
- 선달산 1,236m
- 일월산 1,219m
- 문수산 1,205m
- 운문산 1,195m
- 팔공산 1,192m
자주 묻는 질문
- 나각산 높이는?
- 해발 240m입니다. 소재지는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물량리입니다.
- 나각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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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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