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이
- 217m
- 소재지
- 인천광역시 남구 문학동
- 부제
- 조망이 멋스러운 인천의 명산
- 관리
- 인천광역시
인천 남구 문학동에 있는 높이 217미터의 문학산은 학산이나 남산이라고도 불린다. 지금은 들어볼 수 없지만 예전에는 산봉우리가 마치 사람이 배꼽을 내놓고 누워있는 모양을 하고 있어 배꼽산이라고 했다. 하지만 현재는 그 형세가 많이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기억하고 있는 이 조차 드물어 문학산이라고 부른다.
문학산 봉우리와 노적봉 사이에는 관교동에서 청학동으로 넘어가는 긴 고갯길이 있는데 이 길을 삼호현, 삼해주현, 사모현 등으로 부른다. 백제 근초고왕 때(372년) 중국으로 가는 바닷길 한나루로 가는 길목으로 1600년 전 고개를 넘으면서 전송나온 사람들과 이별하던 곳이라고 한다. 삼호현은 이곳까지 따라온 가족이나 친지들이 능허대 쪽으로 멀어져 가는 사신들이 무사히 잘 다녀오기를 빌면서 크게 세 번 불렀다 해 생긴 이름이다.
문학산 정상은 산의 동남부에 위치한 군사지역이며, 산지의 서쪽 봉우리는 연경산으로 정상부에 ‘연경정’이 있다. 정상부 및 남서쪽은 군사지역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산의 북쪽은 제2경인고속도로 관통, 동쪽은 문학월드컵경기장이 있다.
출발 : 인천
제물포역에서 4번, 주안역에서 27번 버스를 타고 문학동 방면으로 가다가 문학고개에서 내린다.
●숙식 및 기타정보
송도유원지 근처 숙박시설과 식당이 있다.
강화별마당 ☎011-793-3469
강화하늘재 ☎010-5225-0498
올림피아 ☎032-831-5502
가빈장 ☎032-832-3561
●이용문의
인천시청 문화홍보실 ☎032-887-1011
자주 묻는 질문
- 문학산 높이는?
- 해발 217m입니다. 소재지는 인천광역시 남구 문학동입니다.
- 문학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 출발 : 인천
제물포역에서 4번, 주안역에서 27번 버스를 타고 문학동 방면으로 가다가 문학고개에서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