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603m
- 소재지
- 전라북도 임실군
- 부제
- http://www.imsil.go.kr
- 관리
- 임실군
- 문의
- 063-640-2114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arial, dotum, san-serif; color: rgb(102,102,102); font-size: 13px">산의 높이는 625m이다. 높은 산은 아니지만 정상이 가까워 질수록 사면이 깎아지른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망은 사방이 확 트여 아주 좋다. 동쪽으로 성수산(876m)과 팔공산(1,151m)이 중후하고, 북동쪽으로 선각산·덕태산 같은 금남호남정맥상에 솟은 고봉들이 하얀 고깔을 쓰고 우람하게 버티고 있다. 그리고 진안군 백운면에서 임실군 관촌면으로 이어지는 742번 지방도로 너머로 내동산(887m)이 이웃하고 있다. 남쪽과 서쪽으로는 순창의 회문산(830m), 임실의 오봉산(513m), 경각산(659m)이 보인다. 임실읍내와 멀리 오수면소재지도 바라보인다.<br />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는 고대산(孤大山),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고덕산(高德山) 또는 고달산(高達山)이라고 기록되어 시대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달랐다. 고달(高達)이란 최고에 도달한다는 뜻이어서 높다라기로도 불렸다. 이는 하늘 높이 달아매기란 뜻이니 산(山)자를 말미에 붙여서 높닭산의 줄임말이 되었다. 높닭산은 높달산과 고달산이 되었고, 높닥산은 고덕산(高德山)으로 차음된 것이다.<br />

백제의 얼을 계승하려고 고심했던 견훤이 백제의 옛 땅에 후백제를 창업하고 전주부성의 수호를 위해 쌓았다는 남고산성으로 이어지는 고덕산은 신라의 대찰 남고사를 비롯한 삼경사, 관성묘 등 문화유적의 보고요, 백제유민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천년고도 전주의 동남쪽을 지켜주는 '수호신'이다.</span></span>
사선대 관광지, 옥정호와 운암대교, 임실 호국원, 성수산·세심 자연휴양림, 치즈마을
- 지리산 1,915m
- 덕유산(향적봉) 1,614m
- 만복대 1,433m
- 장안산 1,237m
- 바래봉 1,165m
- 팔공산 1,151m
- 덕두산 1,150m
- 운장산 1,126m
- 덕태산 1,113m
- 적상산 1,031m
자주 묻는 질문
- 고덕산 높이는?
- 해발 603m입니다. 소재지는 전라북도 임실군입니다.
- 고덕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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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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