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355m ·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100대 명산
- 높이
- 355m
- 소재지
-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 부제
- http://jejutour.go.kr/
- 관리
- 제주도
- 문의
- 064-710-3851~3
산 소개
안덕면 창천리 앞 창고천 건너에 동서로 길게 가로누운 형태이며, 남사면의 난드르(대평리)를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는 오름입니다. 대평리(서난드르)에서 감산리 안덕계곡을 잇는 도로가 군산 서쪽사면의 급경사를 가로지르며 구불구불 이어져 있으며, 이 도로로 부터 군산 남사면의 퇴적층계곡으로 들어가는 길이 나있다. 오름정상을 중심으로 동반부는 서귀포시, 서반부는 남제주군에 속하여 시군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남서쪽의 월라봉(도래오름, 月羅峰)과 이웃해 있습니다. 정상부에 용의 머리에 쌍봉이 솟았다고 하는 두 개의 뿔바위, 동남사면의 애기업개 돌 등의 퇴적층의 차별침식에 의한 기암괴석, 남사면 계곡에 발달된 웅장한 퇴적층의 수평층리 등 군산은 감춰져 있는 제주도 최대의 화산쇄설성 퇴적층으로 이루어진 기생화산체입니다. 유사시대의 분출기록인 1007년(목종10년)의 기록에 새로이 만들어졌다는 서산(瑞山)이 지금의 군산인 것으로 여러학자들에 의해 알려져 있다. <br />그러나 이런규모의 퇴적층이 화산분출에 의해서 일시에 만들어졌다는 것은 지질학적인 상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혹시 화산체 상에서 지진을 동반한 후화산 활동은 어느곳에서나 가능한 것이므로 이러한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제주화산도상에 분포하는 기생화산체의 신구 구분과 원형보존 여부의 고찰에 의해서 본 오름보다는 송악산지역이나 비양도지역에서가 후화산의 여운과 그에 동반된 지진활동 가능성이 더 농후한 것으로 판단된다. <br />(표고335m, 비고280m , 둘레8111m , 면적2,836,857m², 저경2,795m)
 
찾아가는 길(대중교통)
 
주변 관광지
 
100대 명산 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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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군산 높이는?
- 해발 355m입니다. 소재지는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입니다.
- 군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  
-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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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산림청 산 정보 서비스 · 기준 2026.10.26 · 틀린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