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 해파랑길
- 코스
- 해파랑길 33코스
- 거리
- 14km
- 소요시간
- 4시간 30분
- 난이도
- 쉬움
- 지역
- 강원 동해시
- 순환형
- 비순환형
- 추암해변에서 출발해 동해역과 한섬해변을 거쳐 묵호역 입구에 이르는 코스
- 동해시내에 잘 조성된 산책로와 정감이 넘치는 옛 역사의 추억을 느끼며 해변길을 따라 이어진 해안절벽과 바위섬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길
해파랑길 33코스는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동해1코스, 산소(O2)길 1코스와 동일한 구간이다.
추암해변부터 묵호역까지는 전천변을 따라 걷다 동해시내에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른다 걷는도중 만나는 동해역은 리모델링을 했음에도 정감넘치는 옛 역사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시내를 관통한 후 계속되는 바닷길은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깎아지른 해안절벽과 바위섬 등을 보면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된다. 동해 시내의 잘 조성된 산책로도 인상적이다.
- 촛대바위와 형제바위, 해암정이 절경을 만드는 추암해변
- 신라 51대 진성여왕의 셋째 딸 선화공주의 전설이 서린 감추사와 감추해변
- 동해안의 해안선을 달리는 바다열차를 탈 수 있는 동해역
- 삼척종합버스터미널에서 11-1번 버스 이용, 증산 정류장 하차
- 추암해변, 동해역, 한섬해변, 묵호역 등지에 화장실, 매점 이용 가능
- 출발지인 추암역에서 묵호역까지 열차 이동이 가능
* 해파랑길 스탬프함 위치
동해시 추암동 468-1 부근(추암역 오징어해우소 옆)
자주 묻는 질문
- 해파랑길 33코스 거리와 소요시간은?
- 14km, 걸어서 약 4시간 30분 걸립니다.
- 난이도는?
- 두루누비 기준 '쉬움'입니다.
- 어느 지역을 지나나요?
- 강원 동해시를 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