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1,134m
- 소재지
-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합천군 묘산면
- 부제
- 도선국사를 감동시킨 그 깊은 풍광
 
오도산은 도선국사가 깨달음을 얻었던 곳으로 숙성산 정상에서 이 산을 보면서 산의 기운과 형상에 도취되어 꼬박 일주일을 움직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를 본 주민들이 도선이 잠든 것으라 여겨 숙성산 정상을 성수단(聖睡壇)이 된 것이라고 전해진다. <br /><br />도선국사가 도취될 만큼 이 산에는 지실골, 한시골, 폭포골, 두오골 등 맑고 깊은 계곡이 포진해 있어 안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깊이를 더하는 산이다. 골짜기는 오도산,미녀산,숙성산에서 흘러내리는 물들을 모아 수량이 풍부하다. 다래나무가 계곡을 가릴 정도로 많고 그 열매가 계곡 암반에 떨어져 소복히 쌓여 있고 더러는 계곡의 와폭을 따라 흐르기도 한다. <br /><br />정상은 통신시설 때문에 일반인의 출입은 금지하고 있다. 정상 일대의 도로에서 사방을 조망하는 맛이 그만이다. 덕유산을 비롯해 수도산, 가야산 그리고 자굴산, 황매산,지리산, 백운산, 계관산, 황석산, 기백산이 병풍을 친 듯 장관이고 남으로 합천호도 보인다.
- 남덕유산 1,507m
- 가야산 1,433m
- 금원산 1,353m
- 기백산 1,331m
- 삼신봉 1,285m
- 백운산 1,279m
- 삼봉산 1,254m
- 괘관산 1,252m
- 백운산 1,218m
- 황석산 1,193m
자주 묻는 질문
- 오도산 높이는?
- 해발 1,134m입니다. 소재지는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합천군 묘산면입니다.
- 오도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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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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