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 높이
- 740m
- 소재지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고암면
- 부제
-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억새풀로 뒤덮이는 산
경상남도 창념읍과 고암면 사이에 자리잡은 화왕산과 이 화왕산 꼭대기에서 동남쪽 능선으로 뻗어내린 관룡산은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한 번쯤 곡 가봐야 할 진산이다. <br />
높지는 않지만 경관이 수려하고 낙동강 하류지대에 솟아올라 있어 산세가 제법 크게 느껴진다. 두 산은 마치 ㄷ자를 오른쪽으로 90도 가량 돌려놓은 듯한 지형이다. <br />
가을에는 억새풀이 봄에는 진달래가 유명한 산이다. 또한 사적이나 문화재가 많아 ‘제2의 경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므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벼운 산행지로 매우 좋다. 그러나 시간은 한정되고 둘러 볼 것은 많으므로 볼거리를 미리 정해 두어야 한다.
- 남덕유산 1,507m
- 가야산 1,433m
- 금원산 1,353m
- 기백산 1,331m
- 삼신봉 1,285m
- 백운산 1,279m
- 삼봉산 1,254m
- 괘관산 1,252m
- 백운산 1,218m
- 황석산 1,193m
자주 묻는 질문
- 관룡산 높이는?
- 해발 740m입니다. 소재지는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고암면입니다.
- 관룡산에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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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으로 뽑힌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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